
"종근당은 작년 지속가능경영 원년으로 삼아 ESG 비전을 새롭게 정립하고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운영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 환경경영시스템을 고도화해 환경 영향을 최소화함으로써 'Better Environmental Sustainability(더 나은 지속가능 환경)'를 조성해 나가겠다"
종근당은 1941년 창업 이래 '우리 국민의 생명은 우리 스스로 지켜야 한다'는 창업주 고촌 이종근 회장의 창업 이념을 바탕으로 제약주권과 '약업보국'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ESG경영을 지속해왔다며 이같이 밝혔다.
'우수 의약품을 개발해 인류건강을 지키며 복지사회 구현에 이바지한다'는 종근당 사명은 인류의 건강한 삶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담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기업활동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환경에 대한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제품 생산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 폐기물 및 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자원 선순환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며 "이를 효율적으로 실행하기 위해 구체적인 목표와 로드맵을 수립해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실제 종근당은 인류의 건강한 삶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경영철학을 기반으로 ESG경영을 실현해 나가고 있다.
아울러 ESG 전략 및 세부과제를 수립했으며 종근당이 중요하게 관리해야 할 8개 이슈를 도출했다.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이들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수렴된 의견을 경영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매진 중이다.
종근당은 경제적, 환경적,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고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전략과 방향을 설정했다.
환경경영체계 구축으로 ▲환경영향 최소화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 조성 및 임직원 책임 강화 ▲공동체와의 동반성장 및 상생협력 강화 ▲인류를 위한 더 나은 제품 개발로 구분된 전략 방향을 바탕으로 '끊임없는 혁신으로 인류의 건강한 삶에 기여한다'는 미션을 수행하고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종근당은 ESG 경영 전략 이행 및 성과 관리 제고를 위해 종근당, 종근당바이오, 경보제약, 종근당건강 등 주요 헬스케어 4사의 대표이사로 구성된 ESG 경영위원회를 운영 중이다.
지속가능경영팀을 중심으로 ESG 실무 협의체를 구성하여 지주사의 ESG TF 및 각 계열사 실무 TF와의 협업을 통해 종근당그룹의 ESG 성과 관리 및 경영 전반을 지원하고 있다.
각 계열사는 ESG 운영위원회를 구성해 ESG 방향성과 핵심 추진 과제를 점검하고 있으며 다양한 ESG 관련 이슈에 대응하기 위한 ESG 담당부서 및 실무 TF 조직을 별도로 운영한다.
또한 지속가능경영을 위해 관리하고 공시해야 하는 중요 이슈 도출을 위한 중요성 평가를 진행하며 GRI Universal Standards 2021에 따라 환경, 경제 그리고 사람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고 있다.
이를 위해 이중 중요성(Double Materiality) 개념인 Inside-out, Outside-in 관점을 적용해 기업 활동이 환경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기업의 재무에 영향을 미치는 이슈를 동시에 검토하는 이중 중요성 평가를 수행, 회사가 중점적으로 관리해야 하는 지속가능경영 중요 이슈 8개를 도출했다.

■ 기후위기 심각성 인식...'2050 탄소중립' 달성
종근당은 ESG 방향성과 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 중이다.
종근당에 따르면 환경영향을 최소화함으로써 'Better Environmental Sustainability'를 지향하며, 일하기 좋은 문화 조성 및 임직원 책임 강화를 통한 'Better Company'를 조성하고 공동체와 동반성장 및 상생협력을 통해 'Better Community & Society'에 기여, 인류를 위한 더 나은 제품을 개발해 'Better Product for Humanity'를 실현해 나간다는 비전이다.
회사 관계자는 "인류와 생태계가 직면한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중대하게 인식하고 있다"며 "이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종근당은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에 상응하는 2050 탄소중립 달성 목표를 세웠으며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40% 감축하고 Energy Reduction과 Renewable Energy 도입, PPA·REC를 통한 넷제로 달성에 매진 중이다.
2030년까지 용수 재활용률 40% 달성 목표를 수립, 수질오염물질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인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 TMS를 구축할 계획이다.

더불어 ISO 14001 인증 취득 이후 환경경영시스템 고도화에도 나서고 있다. 향후에도 온실가스 배출량 저감 및 에너지 사용량 절감, 대기오염물질 배출 저감 등 환경오염물질 배출 관리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간다는 계획이다.
일례로 종근당은 기업 생산 활동과 제품 사용 및 유통, 폐기 등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 감축목표를 설정해 기후변화 대응에 동참 중이다.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장기적 목표로, 넷제로 전략을 수립했으며 EHS 및 온실가스 관리자를 지정해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 및 에너지 사용량 절감 계획을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결과적으로 지난해 2087톤(tCO2-eq)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 목표 대비 119%의 감축 실적을 달성했다.
종근당은 한정된 자원을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활용하고 자원선순환에 기여하고자 폐기물 감축 및 재활용 증대 관련 목표를 수립해 실천 중이다.
대표적으로 자원의 재순환 중장기 목표를 설정해 2030년까지 재활용률 70% 달성을 목표로 한다.
자원순환성과관리목표인 순환 이용율 70.37%를 달성하기 위해 의무소각 처분 대상 지정 폐기물을 제외한 모든 폐기물을 재활용해 97.78%의 순환 이용률을 달성했다.
안산공장 슬러지 폐기물 감량화 방안을 설계해, 슬러지류 폐기물의 함수량을 85%에서 58%로 감량했으며 배출량 대비 63%의 슬러지 폐기물 감량을 목표로 수립했다.
또한 공정 개선을 통한 폐유기용제 배출을 최소화하고 자원순환 성과관리제도를 적극 이행 중이다.
발생 폐기물의 재활용을 위해 폐기물을 세분화해 관리하고 있으며 친환경 제품 사용 및 일회용 사용 제한 활동 등 폐기물 감축 활동도 실시할 계획이다.
대기 및 토양 관리와 함께 지속가능한 수자원 관리에도 나선다. 이를 위해 종근당은 수자원 관리 시스템 재정비와 시설 투자를 진행 중이다.
한정된 수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으로 용수 재이용률 향상을 목표로 설정했으며 역삼투 재이용 정수시설이나 응축수 재이용 시설 설치 및 운영해 생산에 필요한 용수의 양을 절감했다.
이외에도 폐수 절감 및 재활용 방안을 도출하고 있으며 재이용수 확대로 중장기 수자원 이용량 감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종근당은 오염물질 배출과 관련된 환경 규제를 엄격하게 준수하며 오염물질 배출량 저감 및 처리효율을 높이기 위해 지속 노력 중이다.
회사에 따르면 대기오염물질을 법적 기준치 대비 20% 미만, 수질오염물질을 법적 기준치 대비 15% 미만으로 평균 배출 농도를 관리하는 목표를 설정했다.
먼지, 질소산화물, 황산화물 등의 오염물질 배출 농도를 배출허용기준 대비 20% 미만으로 관리하겠다는 게 회사 목표다.
회사 관계자는 "사업장 내 청정 소화기 사용,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비의 운전조건 변경, 오염물질 배출시설 설비 개선을 통해 오염물질 배출 저감책을 모색하고 법적 배출 기준농도 대비 20% 미만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환경경영 거버넌스 운영...EHS 위원회 설치
종근당은 체계적인 환경경영을 위한 거버넌스 체계를 운영 중이다.
종근당은 대표이사 직속으로 환경경영 담당임원과 환경안전보건경영 전담조직을 구성한 실행체계를 구축했다. 환경경영 의사결정 기구로 EHS 위원회를 설치한 것이다.
EHS 위원회는 생산 담당 임원을 위원장으로, 안산공장, 오송공장, 예산공장 책임자급 관리자 6명을 위원으로 임명했으며 환경안전 전담부서인 EHS 팀 실무 담당자 4명이 실무 위원으로 참여한다.
또한 회사는 환경관리조직의 관리책임자를 공장장으로 지정했으며 환경 및 안전 총괄을 맡은 안전보건팀장이 대기환경관리, 수질환경관리, 폐기물관리, 유해화학물질관리 실무자들과 함께 협업하고 있다.
종근당은 2018년 ISO14001(환경경영시스템) 인증과 ISO 45001(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을 취득했으며 2019년에는 국내 제약업계 최초로 ISO 50001(에너지경영시스템) 인증을 받았다.
기후위기와 관련한 정보공개를 위해 기후변화대응 관련 글로벌 평가기관 CDP(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에 참여해 기업의 기후변화대응 수준을 확인했다.
종근당은 국가 비전으로 제시한 2050 탄소중립 달성을 통해 기후변화 완화에 이바지한다는 방침이다. 중장기 기후변화 대응 목표와 로드맵인 'CKD Net Zero 전략'과 '재생에너지 도입 전략'을 수립한 것도 이런 배경에서다.
넷제로 전략에 더해 2026년 이후에 제3자 PPA(전력구매계약)와 REC(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을 활용한 녹색에너지가 적용된다면 기후변화 대응 계획은 보다 구체적으로 실현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실제 기후변화 대응을 한층 강화했다.
종근당에 따르면 기후변화 위험요인 및 기회요인과 실질적·잠재적 요인을 분석해 경영 활동에 반영 중이다.
기후변화 위험요인 식별 및 적극적인 대응 과정을 통해 기후변화가 유인하는 기회요인을 발견함으로써 기후변화를 위기가 아닌 새로운 성장의 발판으로 삼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기후변화의 영향을 단기·중기·장기로 나눠 분석한 결과, 재무적으로는 간접(운영) 비용의 증가가 예상되는 중이다. 비재무적 기회요인에서 기업 이미지 제고와 에너지 효율 개선 및 재생에너지로의 전환으로 인한 비용 절감 효과도 기대된다.
종근당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온실가스 배출량과 에너지 사용량을 줄이고 화석연료를 재생에너지로 대체하는 등의 전사적인 변화를 꾀하는 중이다.
직·간접 온실가스 배출 관리를 위해 Scope 1,2 개별 인벤토리를 구축했다. 특히 종근당은 사업장 인근의 폐기물 소각공정에서 발생한 폐열을 재활용한 스팀을 공정에 도입해 매년 총 3372톤(tCO2-eq)의 탄소 배출량을 절감하고 있다.
자연냉열기, 고효율 냉동기, 인버터 등의 설비 도입을 통해 1543톤(tCO2-eq)을 감축했으며 공장에너지관리시스템(FEMS)의 도입으로 에너지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해 에너지 낭비를 줄임으로써 544톤(tCO2-eq)을 줄였다.
나아가 23만5605kWh 규모의 태양광 발전 시설을 구축해 108톤(tCO2-eq)을 감축하며 기후변화 대응과 재생에너지 전환에 힘쓰고 있다.

■ 안전보건경영 매진..."중대재해 예방"
종근당은 임직원, 협력사 등을 위해 각사별로 안전보건 경영방침을 수립했다.
회사는 체계적인 안전보건경영을 추진하기 위해 관련 규정 및 매뉴얼을 정비하고 개정작업을 진행했다.
안전보건경영은 관련 법규 준수는 물론, 축적된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안전보건 사고의 사전 예방에 중점을 뒀다.
공정안전관리시스템(PSM)을 기반으로 안전한 기업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안전을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아 무재해 사업장을 실현하기 위해 EHS 경영방침을 준수하고 있다.
종근당은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건강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안전보건 활동을 진행했다. 안전보건 전담조직을 중심으로 안전보건경영체계 구축하고 주기적인 운영 실태를 점검, 안전사고를 예방에 매진 중이다.
세부적으로는 연 2회 안전보건 내부심사를 실시해 안전보건조치에 대한 사전점검을 실시해 철저하게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있다. 더 나아가 안전제안제도를 진행, 모든 사원이 사내 불안전한 요인을 시정하고 보완하도록 하고 있다.
작년엔 총 13건 안전제안이 있었고 사고대비 사전 설비 예방보전 시스템을 운영해 돌발 고장률을 감소시키고 고장 및 수명 예측으로 생산 설비 가동 중지 및 사고발생을 예방했다. 결과적으로 생산설비 고장률이 7.6% 감소하는 성과를 거뒀다.
종근당은 '안전보건'이 회사와 임직원, 협력사 등 이해관계자들에게 미치는 중요한 영향을 고려해 대표이사 직속 안전보건 전담부서를 신설하고 각 사업장마다 안전보건 전문인력을 보강하도록 조직을 재정비했다.
안전보건 관련 실적과 계획은 이사회에 보고하고 승인받는 절차를 거치도록 해 이사회의 안전관리 책임을 강화했다.
회사 관계자는 "사업장 안전보건관리를 총괄하는 안전보건관리책임자를 각 사업장별로 선임해 주요 협력사 안전보건관리, 현장점검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회공헌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종근당은 '우수 의약품을 개발해 인류 건강을 지키며 복지사회 구현에 이바지한다'는 설립 이념을 실천하고자 사회공헌 전략 체계를 새롭게 정비했다.
공동체와 함께 성장하며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펼치고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종근당 사회공헌활동은 사업장 인근 소외계층 돌봄활동, 기업과 예술의 파트너십, 친환경 활동 등의 다양한 형태로 전개되고 있다.
국내 신진 미술작가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종근당 예술지상'을 통해 매년 3명의 작가를 선정해 3년간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결과물을 선보이는 전시회 개최를 지원 중이다.
투병생활로 지친 환자와 가족, 의료진에게 찾아가는 문화나눔 '오페라 희망이야기', 헌혈증 기증 캠페인과 헌혈매칭기금 조성, 사업장 소재지의 어려운 이웃에게 생필품을 지원하는 지역상생활동 등을 폭넓게 진행한다.
회사 관계자는 "작년부터 사업장 인근 초등학교에 공기정화식물을 제공하고 산불 피해 숲 복구와 멸종위기종 식물 자생지를 조성하는 '교실 숲 조성' 사업 등 친환경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향후에는 생물다양성 보호를 위해 더욱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 이사회 독립적 결정권한 부여..."견제와 균형 강화"
종근당은 견제와 균형을 통해 경영활동의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이사회에게 독립적인 의사결정권한을 부여한다.
이사회는 사내이사 2인 및 사외이사 2인으로 구성됐으며 의사결정의 일관성과 효율성을 위해 대표이사가 이사회 의장을 겸하고 있다.
사외이사의 겸직은 2개 회사로 제한해 전문성과 충실성을 보장한다. 특정 이사와 이해관계가 결부된 안건이 있을 경우 이해관계 충돌을 방지하기 위해 '상법 및 이사회 규정'에 따라 해당 이사의 의결권을 제한한다.
이사회는 회사의 최고 상설 의사결정기구로, 이사의 업무분장 및 보직 등에 관한 사항과 주주총회에 관한 사항 및 재무와 경영에 관한 사항 등 회사 내 주요 사항을 결정한다.

또한 연간 운영계획에 따라 정기적으로 개최되며 긴급한 의사결정이 필요한 경우에는 임시 이사회를 소집·운영하고 있다.
종근당은 주주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주주들에게 투명하게 정보를 제공하고 주주들이 기업의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의결권 제도를 정비했다.
아울러 정기주주총회 소집공고를 총회일 4주 전에 통보해 주주가 충분한 정보와 시간을 갖고 권리를 행사할 수 있게 했으며 전자투표제도를 도입해 주주의 의결권 행사 편의성을 도모했다.
특히 종근당은 외국인 주주에 대한 정보제공을 강화하기 위해 한국거래소 영문공시도 병행하고 있다. 그 결과, 종근당은 투명하고 성실한 공시의무 이행 성과를 인정받아 한국거래소의 '공시우수법인'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윤리경영도 한층 강화했다. 종근당은 인류건강을 지키는 제약기업의 절대적인 사명을 지키고 실현하는 기업경영을 추구하며 윤리경영을 핵심가치로 삼아 적극 실천하고 있다.
공동의 번영을 추구하려는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윤리경영을 내재화하기 위해 정기적인 교육과 정책 위반 시 적극적인 제재를 실시해 윤리경영 문화가 사내에 정착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 종근당은 윤리경영 가치와 원칙을 준수하려는 다짐을 구체적으로 실천하는 방법으로 임직원들이 다양한 윤리경영 프로그램에 참여하도록 했다.
매년 1월 윤리경영 서약서를 작성해 불공정 거래 관행을 근절하도록 하고 있으며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윤리경영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전산화를 통해 모든 임직원의 윤리경영 및 정도영업 서약서를 작성하고 있으며 비윤리 행위 발생 시, 사후조치를 위한 내부고발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데일리e뉴스= 김병호 기자]